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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밀수] 캐릭터정보, 정보 및 줄거리, 리뷰 및 평가

by 이부들 2023. 8. 10.

목차

1.영화 [밀수] 캐릭터 정보

2.영화 [밀수] 정보 및 줄거리

3.영화 [밀수] 리뷰 및 평가

 

1.영화 [밀수] 캐릭터 정보

김혜수(조춘자) 역을 맡았다. 그녀는 밀수 조직에 가담한 해녀다. 그녀는 14세에 가사도우미로 일하기 시작했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무엇이든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군천이라는 곳에 와서 진숙과 사이좋게 지냈고 해녀가 되었다. 그녀의 성공을 위해 그녀는 밀수 일을 시작했습니다. 돈을 벌면 과감하게 행동하는 타입이다. 역경 앞에서도 그녀는 포기하지 않는다. 그녀는 영화[도둑들]에서 수갑을 차고 물에 빠지는 장면을 촬영하면서 패닉에 빠졌다. 수중 촬영이 두려웠지만 수중 공황장애를 극복하고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다행스럽게도 배우들이 한 명씩 물에 들어가 잘 해내는 모습을 보며 두려움을 이겨내고 촬영을 마친다. 그녀는 프로다. 염정화(엄진숙) 역을 맡았다. 그녀는 해녀의 리더이자 해녀를 보호하기 위해 아버지를 따르는 충성스러운 인물입니다. 어려운 형편 때문에 밀수 일을 시작했다. 갑자기 사라진 절친 춘자는 그녀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한다. 촬영장에서는 김혜수와 연기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 현장을 유쾌하게 이끌며 리더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조인성(권필상) 역을 맡았다. 그는 전국 밀수왕이다. 그는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면서 본격적으로 밀수 사업을 시작한 사업가다. 피도 눈물도 없는 악랄함을 보여주며 부산을 넘어 전국을 장악한 밀수꾼이다. 춘자와 엮이고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군천으로 온다. 박정민(장도리) 역을 맡았다. 해녀들을 돕는 순진한 청년이다. 춘자와 진숙에게 한 번도 반박한 적 없는 순진한 인물이다. 진숙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녀는 밀수 사업을 이어받았다. 이후 야망에 사로잡힌 그는 진숙의 아버지의 배를 타고 마음대로 해녀를 부려먹는다. 어떤 배역이든 소화할 수 있는 카멜레온 같은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이기에 가장 기대되는 인물이다. 김종수(이장춘) 역을 맡았다. 관세청장으로 밀수품을 검거하는 사람이다. 그는 집요하게 밀수판을 조사하게 된다. 진숙, 춘자, 장도리 등 밀항 일꾼들은 그의 눈을 피하려 한다. 고민시(고옥분) 역을 맡았다. 막내로 다방에서 시작해 사장까지 성장한 인물이다. 그녀는 독특한 재능으로 남녀 모두에게 친절하다. 그녀는 밀수판에 대한 소문을 많이 알고있다. 춘자와 진숙을 스파이로 돕습니다.

 

2.영화 [밀수] 정보 및 줄거리

2023년 7월 26일 개봉 영화 [밀수]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모아 생계를 꾸리던 중 대형 사건이 발생하고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해상 범죄 액션 영화이다.
1970년대에는 산업화가 진행되어 평화로운 바닷가 마을 군천에 화학공장이 들어서게 됩니다. 해녀와 그녀의 승무원은 일자리를 잃습니다. 전복과 소라의 지속적인 폐사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브로커를 통해 외국물품 불법 밀수 사실을 알게 된다. 밀수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바다에 물건을 던지면 해녀가 몰래 찾아온다. 해녀와 뱃사람들은 여느 때처럼 바다에 나가 물건을 찾는 것만으로도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에 감격한다. 이렇게 해녀들은 밀수의 세계에 빠지게 된다. 이런 식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녀[진숙]의 아버지인 엄선장은 평범했던 선장의 시절을 그리워했다. 그는 앞으로 밀수 행위를 중단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엄청난 양의 금괴를 밀반입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춘자]는 망설이는 진숙을 설득해 마지막 일을 맡긴다. 하지만 그들이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있을 때 갑자기 세관원들이 그들을 공격한다. 바다는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진숙의 아버지와 남동생이 목숨을 잃는다. 가족을 잃은 충격에 진숙은 저항도 못하고 붙잡혀 감옥에 들어갔다. 한편 춘자는 어수선한 틈에 배에서 몰래 빠져나온뒤 소식이 끊긴다. 이후 진숙에게서 도망친 춘자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을 듣게 된다. 진숙은 아버지와 동생을 잃은 슬픔과 분노를 춘자를 향해 표출한다.

수감 후 진숙은 새로운 브로커 [장도리] 밑에서 밀수 사업을 계속한다. 해녀의 몫은 줄어들고 마을 사람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졌다. 그리고 소식을 잃은 춘자는 밀수꾼[권필상]과 함께 군천으로 돌아온다. 춘자는 진숙과 해녀에게 부산만큼 큰 밀항 기회를 주겠다고 설득한다.

 

3.영화 [밀수] 리뷰 및 평가

영화 [밀수]는 개봉일 현재 네이버 평점 9.4점, 왓챠 평점 3.2점을 기록하고 있다. 올 여름 무더위를 이겨낼 해상 범죄 영롸를 보고 싶다면 적극 추천한다. 최고의 액션 감독으로 불리는 만큼 이번 영화에서도 화려한 액션을 보여준다. 어찌 보면 육지에서 벌어지는 조인성과 박정민의 치열한 전투는 영화 [범죄도시]를 떠올리게 했다. 해녀와 조폭들의 수중전투와 상어의 등장까지 색다른 느낌을 준다. 제작비는 175억 원. 덕분에 이렇게 다채롭고 다양한 액션을 볼 수 있다. 뛰어난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김혜수와 염정아의 연기는 이미 인정받았다. 배우 박정민과 고민시가 감초 같은 연기력으로 더욱 돋보였다. 배우 조인성은 짧은 출연으로 보였지만 영화에서는 굉장히 강렬한 이미지로 등장한다. 1970년대를 배경으로 음악과 예술에서도 복고가 느껴졌다. 특히 음악은 영화 전체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놀랍게도 가수 [장기하]의 데뷔곡이다. 탄탄한 배우들과 연기력이 어우러진 영화이자 흥행도 기대되는 영화다.